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무역사절단은 지난 10일 해외시장 개척에 첫 발을 디뎌 오는 1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뭄바이, 뉴델리), 베트남(하노이)에서 현지 바이어와 활발한 수출상담 및 제품판매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조길형 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 해외시장 개척단에는 수동·공압·전동식 산업용 밸브 개발업체 (주)다우밸브, 특수블록 개발업체 (주)하이스콘, 미용가위와 탈모방지제품을 개발하는 (주)이화창 등 영등포를 대표하는 유망 중소기업 7개 업체가 포함돼 있다.
구는 지난 5월 참가업체 모집과 간담회를 거쳐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지만 인력과 정보 부족으로 독자적인 마케팅이 미흡한 지역내 우수 중소기업들을 선정, 해외개척단을 구성한 것이다.
조길형 구청장은 “해외시장 개척은 환율하락, 내수부진 등 국내외 경제여건 악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체 경쟁력 확보의 돌파구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이 외에도 15일부터 19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하는 ‘수출입상품교역회’에 지역내 3개 기업의 참여를 지원하는 등 다방면으로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문의 (2670-3424)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