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아동·청소년 돕기 의기투합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10-12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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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S-Net 아동지원단 업무협약 체결…안양시-동안·만안署 [시민일보]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1일 동안경찰서 및 만안경찰서와 CYS-Net의 지원대상을 청소년에서 아동까지 확대하고 협력시스템 구축 강화를 골자로 하는 ‘CYS-Net 아동지원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조규철 동안서장, 구본걸 만안서장을 비롯해 30여개 아동지원기관과 운영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해 위기에 처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지원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양의 CYS-Net은 연계기관의 협조와 견고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아동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최대호 시장은 “아동ㆍ청소년들은 우리사회 미래를 책임지는 희망”이라며 “가정파괴 등으로 위기에 몰린 아동ㆍ청소년들을 위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이끌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안양시가 CYS-Net의 지원대상을 청소년에서 아동까지 확대하고 협력시스템 구축 강화를 골자로 하는 ‘CYS-Net 아동지원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최대호 시장, 조규철 동안서장, 구본걸 만안서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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