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본인 명의의 소유토지현황을 알려주거나, 혹시 있을 지도 모르는 조상 땅을 찾아주는 서비스로,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토지소유현황을 제공한다.
시는 올해에만 1월부터 지난 달 말일까지 360건의 신청을 받아 786필지, 148만1774㎡(44만8237평)의 토지소유현황 자료를 상속권자 등 시민에게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토지소재를 알 수 없어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는 상속인이나 본인 명의의 소유토지현황을 제공받으려는 권리자에게 토지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토지소유권보호와 토지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성남=한상준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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