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지역내 3개 고가도로의 60개 교각과 379개의 교좌장치인 GIS 전산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교각별로 위치와 이름 교체시기, 재품특성, 노후도에 따른 등급 등을 데이터화해 전산화했다.
지금까지 교좌장치 유지보수나 교체는 교량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유지하는데 반드시 필요한데도 수량이 많아 일시에 교체하기가 어렵고 교체시기나 보수이력 관리에도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시는 가로수 및 주정차 금지구역 등은 이미 지난해 GIS로 전산화해 주차시설 현황 파악, 주차장 설치 등 정확한 기초데이터로 활용하므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공공시설물을 유지관리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교좌장치는 5년-10년 단위로 보수나 교체를 하게되는데 교각에 문제가 발행되었을 때 먼저 데이터를 확인해 대처하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유지관리를 할 수 있게 돼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