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추진중인 금석천 생태 시민휴식 하천 개발사업이 환경부가 추진하는 '청계천 + 20 프로젝트' 2단계 사업으로 선정됐다.
11일 시에 따르면 '청계천 + 20 프로젝트'는 70∼80년대 도시개발로 복개되거나 건천화 등으로 수질오염이 심각한 도심하천들을 청계천과 같이 열린 물길로 복원해 생태·문화·역사가 어우러진 녹색 생활공간으로 재단장하는 사업이다.
환경부는 2009년도에 10개 하천을 선정한데 이어 올해에는 안성시 금석천을 비롯한 10개 하천을 선정했다.
시는 그동안 금석천 주변의 주거 및 상업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로 인해 악취발생 등 수질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비룡중학교에서 개내교 구간 0.9㎞를 생태하천 개발사업 구간으로 정해 기본조사 실시후 환경부에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금석천의 하천정화는 물론 친수공간 제공을 통해 명실상부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는 금석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성 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