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방치 차량 이달 일제정리…광명시, 주인 추적해 '범칙금'

유만옥 / / 기사승인 : 2010-10-06 16: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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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광명시는 도시미관을 크게 헤치고 있는 무단방치 자동차를 일제 정리하기로 했다.

시는 이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방치된 차량을 신속히 조사 무단방치 차량으로 확인되면 소유자를 추적 고발조치하는 한편 범칙금 10-150만원을 납부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무단방치 차량 소유자에게 자진처리명령 이행시 20-30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하고 이에 불응시 검찰에 고발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이같은 방치 차량으로 인해 도시미관을 헤치는 것은 물론 교통소통 방해, 어린이 안전사고 등 시민생활에 막대한 불편을 초래하는 만큼 강력하게 단속 쾌적한 거리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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