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사랑 봉사단은 지난 3월 발대식 이후 꾸준한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이날 초월읍 용수리 소재 화훼 농가를 찾아 미니장미의 삽목부터 출하포장까지를 단원별로 분업화 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 관내 축협 및 7개 지역농협은 태풍 곤파스와 추석연휴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적극적인 피해복구 일손돕기와 지원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법무부와 함께하고 있는 사회봉사대상자 일손돕기도 혹서기를 피하고 9월 13일부터 재개되어 9월달 80명의 인력이 농가지원에 나서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규설 지부장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관내 지역농협과 연계하여 앞으로도 꾸준히 일손돕기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전용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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