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참전 46주년 기념 호국ㆍ안보정신 되새기다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10-06 16:09: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하남문예회관서 기념행사 열려 [시민일보]베트남참전 제46주년을 맞아 베트남참전우회 경기도지부(지부장 지영수)가 기념식 및 호국안보결의대회를 6일 하남시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개최했다.

행사 주관인 베트남참전전우회 지영수 경기도지부장(하남시지회장 겸임)은 경제발전의 초석을 이룬 베트남전의 기념과 세계평화와 국가안보수호라는 참전정신을 후손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최홍철 행정 제1부지사, 이중형 베트남중앙회장, 이교범 하남시장, 문학진 국회의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진전 및 허성재 문화예술단 공연 등의 식전행사와 유공자 표창, 호국안보결의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 참석한 이교범 하남시장은 “세계평화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남시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국가안보와 사회발전을 위해 참전유공자의 지혜와 경륜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민경 최민경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