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광명시 방문단은 사카이 카쯔히코 문화스포츠부장 등 8명으로 광명시와 야마토시가 상호 문화공연 등 교류를 통해 시민 교류는 물론 각종 활성화 방안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들은 양기대 광명시장과 야마토시 대표단과 심도있는 교류협의회를 하게 되며 광명시 대표적인 충현박물관 등을 관광하고 서울 등지도 관광할 예정이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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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만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