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공공업무 특강…'융한 앱' 10선 소개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10-05 14: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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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인천시는 급변하는 IT환경에 발맞추어 모바일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스마트 워크시대를 준비하고자 ‘지금은 스마트폰 시대’란 주제로 최근 회의실에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대한민국 심장 경제수도 인천’을 구현하는데 있어 첨단 모바일 스마트폰 도입은 필수적임에 따라 인천시 공공기관 업무환경 변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강연을 맡은 표현명 KT개인고객부문장은 “스마트폰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스마트폰을 마음껏 PC처럼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이라며 스마트폰을 이용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 증강현실 서비스를 이용한 관광정보 안내, 일상생활에 유용한 버스도착정보 안내 등 업무에 유용한 앱 10선을 사례위주로 구성한 강연을 했다.

시는 공공기관 스마트 워크 업무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의 협조 및 연계를 통해 단계별로 행정 모바일 업무시스템 구축을 추진키로 함과 동시에 우선적으로 스마트 폰을 인천시 공공기관에 활성화 시키고자 적극 추진 중이다.

이번 강연을 통해 직원들이 모바일 오피스 환경에 대한 이해증진과 필연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돼 대한민국 심장 경제수도 인천을 구현하는데 있어 시 공직자의 첨병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시는 또 직원 호응도에 따라 2차 특별강연도 계획 중에 있으며 스마트폰 동아리 도입 등 스마트 워크에 필요한 정보화교육도 지속적으로 확대,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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