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상록구청에 따르면 건강교실을 오는 1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주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1주-핸드프린팅 도자기그릇 만들기, 2주-노년기의 건강한 성, 3주-단전호흡과 스트레칭 운동, 4주-치매ㆍ뇌졸중 예방법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건강한 노년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건강정보들이 제공된다”며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상록수보건소에서는 치매 조기발견 및 관리를 위해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치매치료약을 복용 중 사람에게 치매약제비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1일부터 전화나 방문을 통해서 접수하며, 관련 문의는 상록수보건소 방문보건담당(481-5953)으로 하면 된다.
안산=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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