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노조, 농촌일손 돕기 구슬땀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10-04 14: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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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인천환경공단노동조합(위원장 이대희)은 최근 강화군 양도면 삼흥리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 운동을 실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나눔 운동은 가을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조합원 30여명이 참가해 농촌의 폐비닐 수거 및 강화군 특산품인 노란속고구마 캐기에 농촌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올해 강화군은 구제역 및 해안가 지뢰 발견 등으로 많은 군민들이 힘겨웠던 시기라 생각돼 인천환경공단 노동조합이 조금이나마 강화군의 홍보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대희 위원장은 “노동조합의 지속적 봉사활동을 추진해 환경공단의 홍보 및 지역사회 소외된 곳에 많은 사랑을 전파하고 싶다 ”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환경공단 노동조합원들이 강화군 양도면 삼흥리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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