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아울렛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여주의 명품쌀을 널리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아울렛이 구매한 3000만원 상당의 여주쌀은 고객 증정 및 여주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 단체 등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아울렛은 행사 첫날인 2일 농악대 공연, 떡메치기 시연 및 인절미 시식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아울렛을 방문한 고객 총 1000명에게 대왕님표 여주 햅쌀 1kg을 무료 증정했으며, 행사기간내 아울렛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300명 선착순으로 대왕님표 여주쌀 1kg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2007년 문을 연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미국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과의 합작을 통해 (주)신세계첼시가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26만5000여㎡ 규모의 부지(건물면적 2만7000여㎡)에 총 140여 개의 국내외 유명패션 브랜드 입점과 레스토랑, 카페, 안내센터,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연간 400만명 이상의 국내 및 해외 쇼핑객이 방문하고 있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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