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시에 따르면 신설되는 노선버스 21번 운행 구간은 광화교-현진, 월드아파트-장애인복지관-남부주유소-광명종합사회복지관-광명사거리-철산구도로-광명경찰서-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대가 8-10분 배차 간격으로 1일 150회 운행하고 있다.
이 구간을 운행하는 화영운수는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운행 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있게 됐다.
한편 이날 양기대 광명시장을 비롯해 의회의원 등 각급 기관장은 노선버스 첫 운행 시승식을 하기도 했다.
시민인 박상용(48. 광명시 광명5동)씨는 "주민들이 노선 버스가 없어 출퇴근 등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초래했으나 어러움이 모두 해소 됐다" 며 " 대중 교통의 편리한 점을 이제야 느끼게 돼 광명시와 운수회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대중교통이 없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운수회사와 협의 한 끝에 오지마을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어려운 점을 찾아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양기대 광명시장은 오지 노선버스를 시승하고 시민들과 활짝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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