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포천~철원선, 예비타당성조사 포함 건의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9-30 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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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포천, 의정부, 양주시 등 3개 지자체가 의정부-포천-철원선의 2011년도 국가철도망 구축 예비타당성 포함을 건의하고 나섰다.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의정부시장을 대표로 광역교통 기본계획에 포함된 의정부-포천-철원선을 2011년도 국가철도망 구축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의 반영하는 건의서를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경기도 등 관계 기관에 공동 건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건의 내용은 지난 9월 27일 양주시청 시장접견실에서 전철7호선 북부연장사업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포천지역이 보류된 후속조치로서 20년 장기로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에 포함돼 있는 의정부-포천-철원선이 2011년도 국가철도망 구축 예비타당성 조사에 포함을 건의하는 내용이다.

시 관계자는 “대도시권 광역교통사업 국가철도망 사업으로 추진하면 건설비, 운영비 등 절감과 함께 사업기간도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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