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실천운동은 올해 광복절 ‘태극기의 도시’를 선포한 구리시가 ‘태극기 사랑 범시민실천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첫 번째 실천사항으로 ‘국경일 및 기념일 전·후 5일 동안 가정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이기로 정한데 따른 것.
따라서 시는 개천절 5일 전인 지난 28일, 인창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각 동 주민센터가 지역내 6개 시민단체 회원들과 함께 태극기 달기 실천운동을 시작해 30일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지회장 오세영)가 돌다리 공원에서 시민들에게 태극기 달기 실천 운동 및 태극기달기 서명운동을 펼쳤다.
시가 추진해 온 다양한 태극기 선양사업은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수도권 시민 등 대내외적으로도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시의 태극기 선양사업은 태극기에 대한 범국민적인 관심을 환기시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고 나갈 우리 청소년들에게 투철한 국가관을 심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 고성철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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