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11월 대규모 조직개편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9-29 16: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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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실등 1실4과47팀 신설 [시민일보] 광명시가 11월 미래전략실 신설을 포함한 1실 4과 47팀 신설을 주요내용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또 보건소 1개과 4개팀이 축소되고 사업소 1과 11개팀이 폐지되는 등 조직이 대폭 개편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시에 따르면 그동안 보건위생과가 보건소 소속으로 되어 있어 많은 민원인들이 외딴 곳에 까지 가야 하는 등의 불편을 겪어 왔으나 본청으로 소속돼 민원인의 불편을 덜어주게 됐다.

또 미래전략실을 비롯해 16개팀이 새롭게 탄생하게 되며 이밖에도 본청에 4개과 31개팀이 새롭게 탄생된다.

이에 반해 여성회관 관리과, 6급사업소인 시민회관, 실내체육관, 환경사업소, 메모리얼파크 관리사업소 등이 폐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새로운 조직 개편을 발표하게 되며 이에 따른 인사는 12월 대폭적인 인사를 단행한다는 계획이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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