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시에 따르면 캐나다 버나비 시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지난 27일 시를 방문, 기아자동차, 삼성전자 등 지역내 산업시설 등을 견학하는 한편 28일 화성시청을 방문해 채인석 화성시장과 자매도시 합의서를 체결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서로간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호관계를 다져나가자”며 데릭코리건 버나비시 시장 일행을 맞았다.
시 관계자는 “버나비시와 미래의 동반자 관계로서 우의를 돈독히 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경제, 문화예술 등 실질적인 협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캐나다 버나비시 방문단은 한국민속촌, 전곡항, 화성행궁 등을 둘러보고 30일 출국할 예정이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화성시와 캐나다 버나비시가 28일 경제·문화예술 등 실질적인 협력을 이끌어 가기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사진은 채인석 화성시장과 데릭코리건 버나비시 시장의 체결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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