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참몰' 수질검사결과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7-29 17: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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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항목 '적합' 판정 [시민일보] 인천시 수돗물평가위원회가 시에서 생산 공급되는 미추홀참물을 수질검사하고자 정수장에서부터 수용가의 수도꼭지까지 수돗물을 외부 공인기관에 의뢰해 법적 먹는물 수질항목(57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전 항목이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수돗물 수질검사는 시민을 대표해 수질전문가, 교육계,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수돗물평가위원회의 제3회 회의시 부평정수장과 공촌정수장의 정수를 비롯한 관내 급수지역의 수도꼭지 수돗물을 직접 채수해 공인검사 기관에 시험의뢰 한 결과다.

특히 위원회는 보다 객관적인 검사를 기하기 위해 수도꼭지 채수지점 선택에 있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홈페이지에 신청해 선정된 6가구를 방문 검사했으며 일반세균, 대장균 등의 미생물 항목과 건강상 유해 영향물질인 페놀, 카드뮴, 다이아지논 등은 전혀 검출되지 않는 등 미추홀참물의 모든 항목이 적합했다. 문의(720 - 2143)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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