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살인, 강도, 성폭력, 방화 등 11개 강력범죄 피의자들로 구속영장이 발부돼 검찰에 송치되기 전 수감 중인 자들이다.
DNA를 채취한 피의자를 범죄 유형별로 보면 살인 3명, 성폭력 1명, 강간·추행 3명, 폭처법 4명, 특수절도 5명 등이다.
경기청은 앞으로도 강력범죄 피의자에 대한 DNA를 채취해 DB자료를 구축한 뒤 미제사건 해결이나 강력범 수사에 활용할 예정이다.
경기청 관계자는 "DNA채취는 미제사건 해결은 물론, 강력범죄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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