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여름밤 음악에 취해보자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7-29 14: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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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인협회 인천시지회 옹진군 해수욕장서 내달 콘서트 [시민일보]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인천시지회가 8월1일부터 4일까지 옹진군 북도면과 덕적면, 자월면, 영흥면의 해수욕장에서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 일환으로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제공한다.

이번 방문은 관내 유명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점차 증가, 해변에서 작은 음악 콘서트를 개최,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볼거리 및 추억거리를 제공, 옹진군의 관광 이미지를 향상시켜 다시 찾고 싶은 섬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뤄진다.

이번 해변 한 여름 밤 음악 콘서트는 지난 2009년 장봉도 옹암 해수욕장, 영흥 십리포 해수욕장 개최에 따른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도에 힘입어 옹진군 근해 지역으로 확대 시행하게 됐다.

4개면 대표 해수욕장에서 8월1일 자월 장골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덕적 서포리 해수욕장, 영흥 십리포 해수욕장, 장봉 옹암 해수욕장을 방문,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옹진군의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음악 콘서트, 노래자랑,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대행 단체인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인천시지회는 인천지역 내에서 많은 예술 공연을 시행한 단체로서 이번 옹진 해변 한 여름 밤 음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향후 옹진군을 대표하는 해변 음악 콘서트로 자리매김 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인천시지회가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 일환으로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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