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남동구(구청장 배진교)가 내달 19일까지 ‘제10회 인천소래포구축제’(10.7~10) 프로그램에 참여할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다.
29일 구에 따르면 모집대상 프로그램은 소래포구아줌마 선발대회를 비롯해 소래포구 노래자랑 대회로 접수는 남동구청 문화홍보실이나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받는다.
소래포구 아줌마 선발대회는 만35~50세로 남동구 거주 기혼여성으로 활동적인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자는 오는 9월 중 예선 및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10월9일 소래포구축제 메인무대에서 펼쳐지는 본대회에 나가게 된다.
소래포구아줌마 선발대회의 최종선발인원은 3명으로 상패와 함께 100만원상당의 부상이 주어진다.
소래포구 노래자랑은 만18세 이상의 남동구민 또는 남동구에 사업장을 운영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9월 중 예선을 통해 본선진출자를 선발한다.
선발자는 10월8일 소래포구축제 메인무대에서 펼쳐지는 본선에 출전하게 된다.
대상은 40만원, 금상은 30만원, 은상은 20만원, 동상과 인기상은 각각 10만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진다. 문의(453-2140)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남동구가 제10회 인천소래포구축제 참여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해 소래포구 아줌마 선발대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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