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업SOS넷을 통해 4674개 업체에서 6389건의 기업애로신청이 들어왔다.
도는 이 가운데 99.2%인 6340건을 해결해줬다.
특히 일반 복합애로(3379건)의 평균 처리기간은 2007년 19.7일에서 올 상반기 5.4일로 4분의 1 수준으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4월 ‘기업SOS넷’ 도입 이후 처리한 기업애로는 3만2565건에 달했다.
이같이 기업애로 처리기간이 크게 줄어든 것은 기업SOS 맞춤형 기업애로 처리시스템 운영체계(애로수렵→현장조사→처리→사후관리)가 안정화된데다 ‘기업SOS지원단’ 참여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제 및 주요 기업애로에 대한 원스톱 처리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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