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직원등 70명 '일하는 방식 개선' 연수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07-22 18: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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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연천교육청(교육장, 정낙환)은 22일 직장내 의사소통문화 개선키 위해 ‘일하는 방식 개선’ 연수를 실시했다.

22일 교육청에 따르면 연천교육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교육청 및 지역내 초?중학교 일반직, 기능직, 학교회계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내 의사소통문화 개선을 위해 '말이 통하면 만사가 통한다'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해 지난달 22일에 이어 2회로 나눠 실시한 금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직종이 근무하는 교육현장에서 구성원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동료 간 갈등 해소와 민원인 응대 향상에 기여하고, 바람직한 조직문화 개선 및 업무능률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교육청은 전했다.

또한 이날 교육청 시책인 ‘우리역사 바로알기와 나라사랑’의 일환으로 국립중앙박물관(서울시 용산구 소재)을 방문 견학했다.

연수 참가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나라 역사를 재인식하게 됐고, 최근 천안함 사건과 일본의 교과서 역사왜곡 문제 등과 관련해 공무원으로써 갖춰야 할 올바른 국가관과 가치관을 재정립할 수 있는 시기적절하고 흥미있는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연천교육청은 최근 직장내 의사소통문화 개선키 위해 ‘일하는 방식 개선’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말이 통하면 만사가 통한다'라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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