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역사, 문화, 예술이 살아 숨쉬고 각종 영화. 드라마의 역사적 산실인 중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추억과 낭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 구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9월18일까지(11주간) 매주 토요일 자유공원 광장에서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영화를 선정해 상영한다. 상영 영화는 10일 타이탄에 이어 17일 앨빈과 수퍼밴드 2, 24일 지구가 멈추는 날, 31일 해운대 등이 상영된다.
또한 8월7일은 아바타, 8월14일은 드레곤 길들이기, 8월21일은 아마존의 눈물, 8월28일은 스트롱 윌드, 9월4일은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9월11일은 꿈은 이뤄진다, 9월18일은 나인&데이 등이 상영될 예정이며 우천 시에는 상영이 취소된다.
구 관계자는“가족들과 함께 하는 이번 별빛영화 여행을 통해 역사와 문화, 예술이 살아 숨쉬는 중구에서 시원하고 빛나는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760-7132)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중구가 여름철 가족단위 영화공연 사업 일환으로 ‘한여름 밤 별빛 영화 여행’ 행사를 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