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접근성 품질마크는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동일하게 사이트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웹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공식 국가 표준인증제도를 말한다.
이번 심사에서는 광역지자체·공공기관 등 총 131개 사이트가 신청해 매립지공사를 포함한 46개의 사이트가 공식 인증을 받았다.
수도권매립지공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장애인의 인터넷 사용 편의성를 위해 홈페이지 개편 작업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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