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원 워크숍 31일까지 개최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7-08 17: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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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의대길병원 [시민일보] 가천의대길병원(이사장 이길여. 남동구 소재)이 2,00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이달 31일까지 매주 토요일(총5회) 가천의과학대학교 강당에서 ‘2010년 전직원 워크숍’을 연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10월 문을 열 ‘암센터’와 본관 시설 리모델링이 예정된 상황에서 하드웨어의 급변하는 발전에 직원들도 이러한 상황에 발맞춰 최고의 전문성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워크숍에 참여, 업무개선 및 질 높은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고자 진행된다.

워크숍은 재능대학 송진구 교수의 ‘명품 조직의 5가지 조건’의 특강을 시작으로 기획실에서 준비한 ‘의료 환경의 변화’에 대한 변화 교육, 40명의 원내강사를 통한 고객만족 교육 및 분임토의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태훈 병원장은 “급변하는 시대적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인 직원들의 휴먼웨어 업그레이드를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며 “이러한 노력이 없이는 어떠한 발전적 시도들도 사상누각에 자나지 않을 수도 있다”며 직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460-3540)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전직원 워크숍에 참여한 가천의대길병원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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