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안전점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남동구청 체육광장에서 자가용 승용차, 승합차, 1톤 이하 화물차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점검사항은 엔진부분과 동력전달장치, 제동장치, 전기장치 등이며 점검결과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등 오일류가 부족할 경우 보충해 준다.
이와 함께 성능 불량으로 계속사용이 곤란한 소모성 부품에 대해서도 일부 무료로 교환도 함께 해 줄 예정이다.
구는 특히 차량 배출 허용기준 초과여부, 배기관의 파손 및 연료분사장치 임의조작 여부, 배출가스 관련부품 점검 등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을 병행할 방침이다.
점검을 원하는 구민들은 행사 당일 자동차등록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누구나 점검받을 수 있다.
구는 자동차 무료점검시 자동차 관련법규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인한 철재범퍼, 불법범퍼 등 안전기준 위반차량 및 불법 구조변경 차량이 발생치 않도록 홍보와 계도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문의(453-2822)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남동구가 8일 오전 10시부터 승용차와 승합차, 1톤 이하 화물차를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지난해 무료점검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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