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에 틈새 일자리 찾아준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6-23 15: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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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동 주민센터 18곳서 일자리센터 운영... 전문상담요원 배치해 복지ㆍ튀업 원스톱 처리 [시민일보] 남동구가 이달부터 경제난 위기극복을 위해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취업정보센터를 동 주민센터까지 확대 운영에 들어갔다.

구에 따르면 틈새 일자리를 발굴하고 구인, 구직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18개 주민센터에 취업정보센터인 ‘동 일자리센터’를 지난 21일부터 연중 운영 중이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7일부터 21일까지 동 일자리센터 전문상담요원에 대해 사전 업무 숙지 및 대민 서비스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해 배치 완료했다.

또한 동 일자리센터는 가까운 곳에서 지역 주민에게 구인, 구직, 취업 정보 제공, 상담 등에 나서는 한편 틈새 일자리 발굴해 주민에게 복지와 취업을 ONE-STOP으로 처리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남동공단기업체 등 구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원거리 기업체를 위해 운영 중인‘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활동을 강화해 하반기부터 공단순회 상담과 동행면접 등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구는 장기적 인력난과 구직자의 실업난 해소를 위해 구인, 구직자간 만남의 장인 취업박람회를 올해 하반기에 개최해 일자리를 찾는 구민들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남동구가 동 일자리센터에 전문상담요원 배치에 앞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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