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은행 인천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중 인천지역 신용카드 총 사용실적은 8268억 원으로 전월(7985억 원)보다 238억원 증가했다. 이 같은 증가세는 지난 2월부터(사용액 688억 원) 이어지고 있다.
4월 중 1인당 신용카드 이용실적은 월중 31만3000원으로 전월(30만2000원)에 비해 증가했으나, 전국평균(45만6000원)보단 낮다. 업종별로 전월과 같이 유통(26.9%), 연료판매(15.8%), 음식숙박(13.8%) 등에 가장 많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숙박은 전월(12.8%) 대비 1.4%p 늘어난 13.8%를 기록했고, 의료·보건·보험은 9.0%로 전월보다 0.6%p 증가했으며, 연료판매도 전월(15.4%)보다 0.4%p 늘었다.
반면 유통업(-1.0%p), 내구소비재(-0.5%p), 의류/잡화(-0.4%p) 등은 감소했다. 한편 지난 3월 인천지역 신용카드 총 사용실적은 7985억 원으로 2월(6884억 원)보다 1101억 원(13.8%) 증가했다.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