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수리센터 연장 운영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6-22 15: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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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8월말까지 무상점검 [시민일보] 연수구는 오는 8월말까지 ‘자전거 수리 센터’의 연장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관내 11개 동 주민센터를 1주일씩 순회하며 ‘자전거 순회 수리 센터’를 운영해 왔으며 지난 11일 송도동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었다.

이 기간 동안 모두 800여명의 주민들이 ‘자전거 순회 수리 센터’를 이용해 무상 점검과 저렴한 비용으로 수리를 받았으며 이를 통해 자전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고취, 자전거 이용 생활화에 기여했다.

이처럼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운영된 ‘자전거 수리 센터’에 대한 연장 운영 요청이 많아 구는 오는 8월말까지 구청 앞 상징광장에서 ‘자전거 수리 센터’를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자전거 수리 센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 공휴일 및 우천 시는 휴무이다. 스포크, 펑크, 무시고무, 오일보충, 브레이크, 기어, 체인 등의 고장은 무료로 수리하며 부품을 교체해야 하는 경우 도, 소매가격으로 공급한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연수구가 오는 8월말까지 ‘자전거 수리 센터’의 연장 운영한다. 사진은 자전거 순회 수리 센터 운영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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