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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지난 5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혜정 양과 남편 진화의 어린 시절을 비교하는 셀피를 올려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어 함소원은 "누가 누구인지 헷갈린다. 예쁜 내 딸 우리 혜정이. 예쁜 내 남편"이라고 말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같은 해 12월 딸 혜정 양을 품에 안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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