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통합방위협의회, 6.25 참전유공자회 서구지회에 위문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6-19 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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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 서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 통합방위협의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오후 3시 서구보훈회관에서 지역내 6.25 참전용사를 위한 위문품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호국보훈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구 통합방위협의회 임원진 10명은 2인 1조로 나뉘어 지역내 6.25 참전용사 28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장미애 서구 통합방위협의회 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이뤄진 것"이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국가유공자 예우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와 통합방위 태세 확립은 물론,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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