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취업포털 파인드잡(www.findjob.co.kr)이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과 함께 직장인 135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중 24.1%가 직장 내에서 폭탄발언을 한적이 있다고 답했다.
직장 내에서 폭탄발언이 필요하다고 느끼는가라는 질문에 그렇다라는 답변이 74.5%,’아니다’라는 답변은 25.5%로 나타났다.
폭탄발언의 주된 내용에 대해서는 조직 시스템의 문제나 불만이 45.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상사나 동료의 업무능력(18.4%), 상사나 동료의 성격적 불만(15.3%), 홧김에 사표낸다는 발언(9.8%), 동료의 비리나 부정(7.1%), 상사나 동료의 개인사 (0.9%), 회사 기밀사항 누설(0.6%)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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