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국세청에 따르면 이달 현금영수증 발급액 예상치가 5조1000억원인 점을 감안해 올해 현금영수증 발급액은 전년보다 63% 가량 증가한 50조9322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하루 평균으로는 1395억원씩의 현금영수증이 발급된 규모다. 월별로는 2월에 3조원, 5월에 4조원, 10월에 5조원을 각각 넘어선 뒤 5조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하루 평균 발급건수는 408만건으로, 올해 전체 발급건수는 지난해보다 103% 증가한 14억9000여건을 차지했다.
현금영수증 발급 1건당 사용금액은 3만4000원으로 지난해의 4만1000원보다 낮아졌다. 그만큼 더 낮은 금액을 지불할 때도 현금영수증을 사용해 제도가 보편화되고 있다는 뜻이다.
국세청은 “발급건수 증가폭이 큰 것은 3만원 이하의 소액거래분의 발급건수가 전년보다 약 120% 증가한 반면 3만원 초과분은 약 48% 증가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