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구에 따르면 구에 근무하고 있는 환경미화원 정기덕씨의 처 박정옥(48)씨가 지병인 난소암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으나 병원비를 마련하지 못해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자 전 직원 십시일반 병원비 모금에 동참했다.
윤태진 남동구청장은 최근 집무실에서 직원이 모금한 병원비 465만원을 전달하고 “빨리 완쾌돼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