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범용 CCTV 사각지대, 도로 불편 및 파손 등 불편사항이 있는 곳을 주민대표인 통장협의회의 의견을 들으며 현장 점검하였으며 특히 2024년 주민참여예산이 필요한 지역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날 확인한 다산동 4002-1일원 CCTV와 보안등 관련사항에 대하여는 빠른 시일 내 관련부서와 협력하여 해결할 예정이다.
신재찬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건의할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며“주민을 대신해 책임감을 가지고 행정사각지대를 면밀히 살펴 행정기관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홍형식 다산1지구대장은 “다산1지구대는 지역 치안의 핵심기관으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순찰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고 다양한 의견을 듣겠다.”며 “민관이 협업하는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통해 살기좋은 다산1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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