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오는 9월20일까지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격, 위생, 공공성 등 행정안전부 지정 기준에 따른 평가를 충족해 선정된 곳을 말한다.
모집 대상은 개인 서비스 업체인 외식업, 이ㆍ미용업, 세탁업 등이 해당하며, 가맹사업자(프랜차이즈업소) 및 법인 등은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에 지정되면 ▲업소 운영에 필요한 물품(소모품) 지원 ▲업소 홍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행정안전부와 시는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1만원 이상 카드 사용시 2000원 캐시백 등 혜택(카드사별 일자 상이ㆍ카드사 홈페이지 확인) ▲인천사랑상품권 캐시백 추가 지원(12%) 등을 시행 중이며, 그외 다양한 혜택을 준비 중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구청 홈페이지 고시ㆍ공고란의 공고문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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