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채복분)가 지난 4일,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 부녀회원 13명은 관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담근 고추장과 달걀 36세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챙겼다.
채복분 회장은 “정성스레 담근 고추장과 달걀로 소외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승구 불은면장도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위해 나서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직접 만든 음식을 통해 주민들이 힘을 얻길 바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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