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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귀 의장, 이동호 운영위원장, 손민기 의원이 ‘디서포터즈’ 회장과 임원 및 강남구 자립준비청년 서포터들과 간담회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강남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가 최근 강남구의회 5층 회의실에서 ‘’를 열고 ‘디서포터즈’의 회장과 임원 및 자립준비청년 출신 서포터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강남구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 및 의견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는 이호귀 의장, 이동호 운영위원장, 손민기 의원과 ‘디서포터즈’ 이미연 회장·백혜성 단장·장은영 운영위원을 비롯한 7명의 자립준비청년 출신 서포터들이 함께 했다.
간담회에서는 강남형 자립준비주택 지원 예산 및 강남구 취·창업 센터 등 관련 기관 연계 지원 확대, 자립청년 지원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 등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와 실질적인 방안 마련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이호귀 의장은 “2023년 4월 이향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자립준비청년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ㆍ재정적 지원 근거 및 방안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강남구의회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자립준비청년 지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는 전국 최초로 자립준비청년이 1년 이상 거주할 수 있는 강남형 자립준비주택을 지난 4월부터 1개호 시범 운영했으며, 지난 5월에는 1개호를 추가 확보하여 7월부터 2호 입주자를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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