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인천 강화지구협의회(회장 고향숙)은 지난 11일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인천적십자사는 NH투자증권에서 백미 2,000포를 기부받아 인천시 전체에 지원했다. 이중 강화군은 305포를 지원받았으며,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를 포함한 읍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화지구협의회는 지속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와 결연을 맺어 매달 105세대를 방문하여 물질적, 정서적 지원을 하는 희망풍차 결연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한, 재난구호활동, 사랑의 김장김치, 혹서기·혹한기 기후 취약계층 지원, 따뜻한 겨울나기 활동 등 다양한 구호 및 사회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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