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최근 주거정비과 내에 ‘조합운영개선팀’을 신설했다.
이는 지역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조합의 운영 실태 점검과 민원 관리 등을 통해 정비사업 전반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분기마다 지역내 정비사업 조합 운영 실태를 점검해 오고 있는 서대문구는 이번 조합운영개선팀 신설을 통해 한층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감독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도시정비사업 조합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여 공정하고 신뢰받는 정비사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으며 적극적인 행정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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