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의회, 11일간의 임시회 돌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8-28 11: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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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현장 방문·구정질문 등 안건 심사

 안애경 의장이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의회가 오는 9월 6일까지 일정으로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안건에 대한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현장방문, 구정질문 등 다양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보면 첫날인 27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제264회 인천시 부평구의회(임시회) 회기 결정’,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등을 의결했다.

 

28일부터 9월 3일까지 7일간은 위원회 활동 기간으로 현장 방문 및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에 대한 심사 등을 실시하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하게 된다.

 

 9월 4일과 5일은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을 대상으로 구정질문을 실시하고 6일에는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해 그동안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안애경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에는 현장방문과 구정질문 등이 예정돼 있다”며 “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실효성을 점검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구정질문을 통해 구민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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