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결혼이민여성 제과기능사 자격과정' 개강식을 개최 후 단체 기념촬영.(사진 = 순천농협)
순천농협(조합장 최남휴)은 1일 순천농협 문화센터 요리강의실에서 지역 내 결혼이민여성 14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결혼이민여성 제과기능사 자격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농협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여성의 직업능력 향상과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생들은 제과기능사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목표로 이론과 실기 중심의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순천농협은 결혼이민여성의 직업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직업교육과 다양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여성의 직업능력 향상과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통한 취·창업 기회를 확대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통합을 촉진해 상생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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