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IBK 기업은행은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지역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상호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시가 추천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해 중소기업은 최대 3억원, 소상공인은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하며, 이자보전 프로그램으로 0.4%p를 자동 감면하며, 기업의 신용등급 등에 따라 최대 1.4%p까지 추가감면을 받을 수 있다.
곽상욱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과 코로나19 등에 따라 어려움이 가중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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