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교통약자인 초등생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등·하굣길에 교통안전지도사와의 동행으로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어린이교통사고 제로화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교통안전에 대한 지식과 안전지도 경험이 풍부한 구민 등 경험자들을 대상으로 선발된 교통안전지도사는 평일(월~금) 오전 7시~오후 5시 중 등·하교 시간에 맞춰 통학로가 비슷한 학생들을 모아 거주지 인근까지 함께 보행하고 있다.
특히 1명당 최대 8명의 학생을 담당하며 올바른 횡단보도 이용방법, 교통안전 교육, 각종 범죄예방 등을 지도한다.
현재 지역내 17개 초등학교에서 48명의 교통안전지도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휴교일과 방학기간을 제외하고 오는 12월까지 활동을 하게 된다.
이승로 구청장은 "교통안전지도 사업을 앞으로 더욱 확대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