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3곳에 419대 구축·운영 [화성=김정수 기자] 경기 화성시가 오는 4월까지 동탄 호수공원을 비롯해 체육시설, 관공서 등 공공장소 25곳에 공공 와이파이 망을 확대 설치해 시민들이 무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시는 공공장소 25곳에 최신 WiFi 6(802.11ax) 장비 95대를 추가 설치해 지역내 도심 공원과 복지센터 등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의 이용률이 높은 시설 어디에서든 누구나 통신료 부담 없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전통시장 및 지역내 주요 관광지, 버스정류장 등을 포함해 총 193곳에 공공와이파이 419대의 구축을 완료하고 운영 중이다.
시는 이번 공공 와이파이 추가 구축을 통해 지역내 주요관광지 및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모바일 통신의 편리함은 물론 가계통신비 절감 혜택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장주엽 시 정보통신과장은 “화성시 공공와이파이 정책이 시민과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과 맞물려 통신요금 절감에 직접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공와이파이 설치지역 확인은 시 홈페이지에서 상세 위치를 참고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