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장호원읍 어석리 1350㎡에 고구마 모종 2100주를 심었다.
매년 농가주부모임은 봄철 장학기금 마련 고구마를 심어 정성껏 가꾸고 수확해 판매한 수익금은 연말에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한다.
엄 시장은 고구마심기 행사 후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는 여성농업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