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소방서는 화재 등 재난현장 긴급출동 공백 최소화 하고 생활안전 사고에 적극대응하기 위해 지난 2월15일부터 「생활안전대」를 편성하여 시범운용 중이라고 밝혔다.
생활안전대는 「소방기본법 제 16조의 3」에서 규정하고 있으며, 고양소방서 원당119안전센터 소속 응급구조사 자격을 가진 대원들이 생활안전 차량 을 운용하여 벌집제거, 동물포획, 잠금장치 개방 등 긴급하지 않은 상황에 대한 출동기준 확행으로 긴급출동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 ▲ 사진제공=고양소방서/생활안전대원들(원당119안전센터 소속)이 구조대원들에게 특별교육훈련(승강기 개방 훈련 등)을 받고 있다 |
이경호 서장은 “긴박한 생활안전 출동현장 위험요인에 대비하여 생활안전대원에 대한 교육훈련 및 유형별 재난에 대한 장비숙달 훈련 실시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