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은 지난 27일 향동 물향기공원에서 생후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예방접종은 동물보호문화 확산과 시민 건강을 위해 무료로 진행됐다.
관내 130여두 반려견들이 수의사의 도움으로 예방접종을 받았다.
![]() |
| ▲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
광견병은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감염되면 구토, 불안, 마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감염된 개가 사람을 물었을 때 사람에게도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다.
1회 접종 시 1년 동안 면역력이 유지되므로, 상반기에 접종을 받은 반려견은 하반기에는 받지 않아도 된다.
서은원 화전동장은 “반려견을 기르는 주민들의 관심으로 많은 예방접종이 원활히 이뤄졌다”며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이 모두 걸릴 수 있는 치사율이 높은 질병이므로, 보호자는 3개월령 이상 반려견이 1년에 한 번씩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민 건강에 힘써달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